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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력발전기

hydroelectric-generator
종류
원자재
체력
200
크기
4x2
건설 비용
4 File:StoneBrick_Object.png
임금
200
공식 설명

물의 흐름을 이용해 전력을 생산하는 건조물. 효율 유지는 어렵지만 많은 전력을 생산한다.

개요

수력발전기는 양수기가 추가된 뒤 훨씬 다루기 쉬워진 소형 전력원입니다. 떨어지는 물에서 전기를 생산하며, 배치가 매우 단순해서 단일 유닛만으로도 아주 작은 수직형 설계에 넣을 수 있습니다. 전체 높이가 5칸, 즉 수력발전기와 송전선를 위한 발전기 위 3칸, 양수기 받침대용 1칸, 그리고 물이 떨어져 지나갈 1칸의 공간만 있으면 구조만 제대로 갖춰져 있을 때 작동합니다.

각 발전기는 가로로 4칸을 차지하므로, 전력 수요에 따라 옆으로 몇 개를 배치할지 정하면 됩니다. 이처럼 작은 설치 면적에도 불구하고 이런 배치는 하루에 약 950–1000 Wh를 생산하며, 이는 풍력발전기 다섯 개 정도와 비슷합니다. 그래서 첨단연구소회로제조소 같은 시설도 단독으로 돌릴 수 있을 만큼 충분히 강력합니다.

수력발전기의 유용한 점은 물속에 잠겨 있다고 해서 작동을 멈추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덕분에 바닥 부분에서 물을 퍼 올리는 방식으로 공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다만 물의 양은 중요합니다. 각 발전기에는 대략 20–40 units of 물가 필요합니다. 물이 너무 적거나 너무 많으면 성능이 떨어집니다. 좋은 기준은 수위가 블록의 절반보다 약간 높게 유지되도록 하는 것이며, 실제로는 떨어지는 물 타일에 발전기를 계속 가동할 만큼만 물이 있고 정지 기준을 넘지 않을 때 가장 잘 작동합니다.

이슬채집기는 하루에 물을 5씩 생산하므로, 한 개의 공급원으로 대략 4~5일치 사용량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최적 수치는 정확한 배치에 따라 달라지므로, 생성기의 동작을 지켜보면서 필요에 따라 물의 양을 조절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물을 너무 많이 넣으면 낙하한 타일에 물이 1타일보다 많이 차는 순간 생성기가 멈추고, 전체 물 높이가 1타일을 넘으면 양수기도 역시 멈춥니다. 따라서 처음에는 보수적으로 채워 두고, 필요하다면 나중에 남는 물을 수동으로 제거하는 편이 좋습니다.

구조의 형태 때문에 건설은 다소 번거로울 수 있습니다. 시민이 양수기를 직접 짓게 하면 갇힐 가능성이 매우 높으므로, 드론을 쓰거나 직접 설치하거나, 아니면 작업을 아주 가까이서 감독하는 것이 더 안전합니다. 실용적인 방법은 먼저 높이 2에서 두 층을 만들고, 그 위쪽 층에 이슬채집기를 놓는 것입니다. 나중에 물을 추가하는 일은 다소 번거롭기 때문에, 처음부터 약간 넉넉하게 시작한 뒤 필요하면 손으로 줄이는 방식이 가장 쉽습니다.

공간을 더 아끼고 싶다면 송전선를 전송 블록으로 대체해서 세로 공간을 1블록 줄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철판 생산에는 상당한 노동력이 들어가며 건설 시간을 크게 늘릴 수 있으므로, 보통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공식 설명

물의 흐름을 이용해 전력을 생산하는 건조물. 효율 유지는 어렵지만 많은 전력을 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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