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
잘라내도 금방 다시 자라는 풀. 그래도 너무 빨리 자르면 죽는 듯.
개요
풀는 초반에 매우 저렴한 재료이지만, 시작부터 대량으로 필요하므로 플레이어가 가장 먼저 부족을 겪는 자원 중 하나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초반 진행 전반에 걸쳐 널리 소비되기 때문에, 개별 가치보다 안정적인 공급이 더 중요합니다.
풀는 직접 채집하거나 
- 원칙적으로는 얻기 쉽지만, 초반 수요가 높아 실제로는 자주 부족합니다.
- 직접 채집은 장기적인 공급원으로는 강하지 않습니다.
- 초지 생산도 있지만, 수요를 충족하기에 매우 효율적인 방법은 아닙니다.
- 가능하다면 풀를 수입하는 것이 가장 좋은 해결책입니다.
공식 설명
잘라내도 금방 다시 자라는 풀. 그래도 너무 빨리 자르면 죽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