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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화 드릴

카테고리생산
eruption-drill
카테고리
생산
행성
세르풀로
점유 공간
5x5
전력 소비
6
아이템 용량
60
버전 히스토리

{| class="fandom-table" !Update

!Changes
Build 136
  • Added.
    Build 147
  • Build cost increased: ** Thorium: 120 → 150 ** Silicon: 200 → 300 ** Tungsten: 200 → 250
  • Build time increased (10.26 → 13.4 seconds)
  • Beryllium drill speed increased (10.41 → 10.66/sec full coverage, 0.41 → 0.42/sec per tile)
  • Non-beryllium drill speed increased (4.16 → 5.33/sec full coverage, 0.16 → 0.21/sec per tile)
  • Added cyanogen booster (0.75/sec, 2x speed)
  • Description changed: ** Old: "''An improved impact drill. Capable of mining thorium. Requires hydrogen.''" ** New: "''An improved impact drill. Capable of mining thorium. Requires hydrogen. Optionally uses cyanogen to boost efficiency.''" |}

Source: Fandom: Eruption Drill (CC-BY-SA-3.0、 mindustry-unofficial Fandom contributors)

개요

Eruption Drill은 강화된 임팩트 드릴 계열의 채광 건물로, 토륨을 채굴할 수 있으며 수소를 연료로 사용한다.
제작에는 토륨, 실리콘, 텅스텐이 필요하며 게임 내 빌드 패치로 비용과 제작 시간이 조정되었다 (예: Build 147에서 토륨 150, 실리콘 300, 텅스텐 250, 제작시간 13.4초). 선택적으로 시아노겐을 투입하면 효율을 올리는 부스터를 활성화할 수 있다.

동일한 타일 커버리지에서 기본 드릴 속도는 다른 고급 드릴보다 빠른 편이며, 패치에 따라 베릴륨 채굴 시와 비베릴륨 채굴 시 속도가 각각 조정되었다.
시아노겐 부스터를 사용하면 채굴 속도가 두 배로 증가하여 특정 자원(특히 베릴륨) 채굴에서 큰 이득을 본다.
Airblast Drill과 비교하면 최대 커버리지 기준으로 기본 채굴 속도는 Eruption Drill이 더 빠르며, 각 드릴의 부스터 적용 시 상황에 따라 우위가 바뀐다.

  • 수소를 필수 연료로 사용하며, 시아노겐은 선택적 부스터이다.
  • 부스터 적용 시 베릴륨 채굴 속도가 특히 크게 향상된다.
  • 빌드 비용과 제작 시간은 버전 업데이트로 변경되었으니 버전별 수치를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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