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사우로수스

개요
테사우로수스는 보스 드래곤으로, 전투 중 이동하지 않고 특정 공격에 플레이어를 끌어당기는 특성이 있다. 보물 더미처럼 촘촘한 코인 페그로 구성된 보드가 특징이며, 이 때문에 단번에 큰 대미지를 노리기 쉬우나 리프레시 페그가 페그 속에 파묻히기 쉬워 자체적인 refresh_peg 대책을 준비하는 것이 권장된다. 그의 약탈성은 끝이 없으며 대부분의 재물은 페글린에서 훔친 것이지만 라디아 전역의 금은보화도 보관되어 있다.
공격 패턴은 플레이어를 끌어당기는 브레스(보드 출구에도 강한 흡인력 적용) → 근접 시 돌진과 4회 연속 화염 브레스(한 번에 총 12 피해) → 이어지는 발톱 공격(기본 20 피해로 플레이어를 시작 위치로 밀어냄)으로 반복된다. 일부 버전에서는 흡인 중 오브가 보스 쪽으로 들어가면 보스가 에너지를 얻는 등 추가 효과가 존재하며, 발톱 공격 시 보드의 페그가 피라미드 형태로 재배치된다.
- 다회 타격을 약화시키는 장비(예:
의도한 OBOE)가 유효하다.
적중시키라구류는 페그 더미를 관통해 파묻힌 리프레시와 치명타를 노리기 좋다.
전자석구,
페그 전자석 같은 자석 계열 오브·유물은 보드 측면으로 밀려간 오브를 중앙으로 끌어와 효율을 높인다.
- 보드가 전부 동전 페그로 이루어져 있어 Peglinero's Pendant 같은 골드 유물로 초반 화력을
강화하기 용이하다.
- Blind를 부여하면 발톱의 20 피해를 회피할 수 있으나 화염 브레스에는 영향이 없다.
명계의 주괴,
팝콘, 보호막 같은 지속 회복 수단을 갖추면 보스의 비스케일 특성으로 인해 장기생존이 가능하다.